한국 여행객 대상 일본 여행 편의성 대폭 개선...
렌터카·Wi-Fi 서비스 원스톱 제공 한국 아웃바운드 전문 여행기업 비욘드코리아(대표: 김봉수)가 일본 최대 렌터카 예약 서비스 업체인 COOCOM(ToCoo!)과 공식 특약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비욘드코리아는 한국 여행객들에게 일본 렌터카 예약 서비스와 Wi-Fi 렌탈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되어, 일본 여행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파트너십 주요 내용
서비스 범위
- 렌터카 예약 서비스: 일본 전국 렌터카 예약 및 관리
- Wi-Fi 렌탈 서비스: 일본 여행 중 인터넷 연결을 위한 Wi-Fi 라우터 및 eSIM 서비스
- 전용 예약 시스템: 비욘드코리아 고객 전용 예약 URL 제공
■ TOCOO 소개
COOCOM(ToCoo!)은 일본 최대 규모의 렌터카 예약 서비스 플랫폼으로, 도쿄 신주쿠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일본 전국의 렌터카 업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렌터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어 지원 서비스를 통해 한국 여행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 기대 효과
비욘드코리아는 "이번 TOCOO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특히 렌터카와 Wi-Fi 서비스를 한 번에 예약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비욘드코리아는 일본 여행 상품 포트폴리오 확대,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일본 현지 파트너십 강화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향후 계획
양사는 2025년 7월 온라인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현재 신용 심사 및 전용 URL 생성 등 최종 절차를 진행 중이다.
서비스는 2025년 8월 중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일본 여행 관련 추가 서비스 확장과 다른 지역으로의 사업 영역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beyon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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