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러닝 열풍 속, 전문가와 함께하는 소수정예 런트립 패키지
달리기와 여행을 결합한 신개념 테마상품, 현지 교류와 체험까지 한 번에
최근 국내외에서 러닝 열풍이 거세다.

도심 마라톤, 비어런, 컬러런 등 다양한 러닝 페스티벌이 열리며, 단순한 운동을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여행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내일투어가 런닝 전문기업 런콥(RunCop)과 손잡고 스포츠와 여행을 접목한 ‘런트립(RunTrip)’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런트립은 테마여행을 러닝 분야로 확장해, 러너들에게는 특별한 도전의 무대를, 여행객들에게는 새로운 여행의 영감을 제시한다.
런트립 전 일정에는 국가대표 출신 코치와 해외 마라톤 전문가가 함께하며, 출국 전 원데이 클래스와 현지 교류 러닝 등 체계적인 컨시어지 서비스가 포함된다. 특히 초보 러너에게는 자신감 있는 첫 도전을, 베테랑 러너에게는 기록 도전의 무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나고야 비어런 – “달리고 마시는 축제, 러너만의 성지”
일본 나고야 도심을 무대로 펼쳐지는 비어런 마라톤은 단순한 레이스가 아니라 하나의 축제다. 전문 인솔자가 동행해 체형 분석 및 러닝 클래스 등 사전 준비를 돕고, 현지 러너들과의 교류 러닝과 완주 뒤풀이 파티까지 이어진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굿즈가 제공되며, 완주 후 시원한 맥주 한 잔이 곧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된다.
▶ 홍콩 스트리타톤 – “도시 전체가 무대가 되는 역동적인 러닝”
세계적인 금융도시 홍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트리타톤 마라톤은 낮과 밤이 다른 매력을 지닌다. 참가자는 10km, 하프, 풀코스 중 선택해 도심 속 스카이라인을 가로지르는 레이스를 즐기고, 완주 후에는 러닝크루와 함께하는 기념 파티가 준비돼 있어, 도시의 활기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 티셔츠, 메달, 완주 인증서가 제공되어 ‘여행의 성취’를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다.
내일투어 관계자는 “러닝은 이제 전 세계적인 붐으로,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여행의 새로운 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내일투어 런트립은 ‘여행 이상의 경험’을 지향하는 자사의 기획 철학이 잘 반영된 상품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만족을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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